동문소식
융합과 혁신으로 미래를 디자인하는 동덕
일어일문학과 95학번 이선희 동문께서 2013 조선일보 문학평론부문에 입상하셨습니다!
당선작의 제목은 "일상의 면역력으로 순환되는 공포의 뫼비우스의 띠: 편혜영 [재와 빨강], [블랙아웃]을 중심으로"이며 동문님은 현재 동국대학원 문예창작학과 석사과정에 재학중이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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